- 국내 5대 시중은행은 뱅킹·결제·기업·해외 등 용도별로 앱을 분리해 고객이 여러 개의 앱을 설치·관리해야 하는 불편을 초래했고, 한때 KB는 최대 19개까지 운영했음.
- 앱 통합은 기술적(용량·로딩 지연) 문제와 계열사 간 고객정보 공유 제한 등 규제 장벽 때문에 더디게 진행되어 20·30대 신규 고객이 토스·카카오뱅크로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함.
- 농협은 별도 법인 구조 탓에 5개 앱을 유지하고 있고, 반면 DBS·바클레이즈 등 해외 은행은 단일 앱·단일 식별체계로 통합했으나 국내에서는 정보공유 허용 논의가 지지부진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