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개인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연합학습(페더레이티드러닝) 모델을 구축해 금융사기 탐지 고도화를 위해 6월 도입한다.
- 카카오뱅크는 자체적으로 시퀀스·트랜스포머 기반 모델로 고객 행위를 문장처럼 해석해 32개 행동을 분석, 향후 16개 활동을 바탕으로 보이스피싱 등 사기 가담 확률을 산정한다.
- 은행은 통신사와 협력해 단말기 교체 이력·다회 개통·범죄 연루 통화 이력 등 외부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도를 평가하고, 지난해 약 400억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