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BK 기업은행 연구소 보고서는 시중은행의 레거시 우위가 더는 안전지대가 아니며 인터넷전문은행이 비대면 편의성과 혜택에서 우위에 있다고 경고했다.
- 설문에서 시중은행을 주거래로 선택한 이유는 '익숙함'(27.6%)이 가장 많았으나 인터넷은행은 사용자 친화적 비대면채널·보안·처리속도·우대혜택 부문에서 큰 격차로 앞섰다.
- 자산관리(WM)는 차별성 부족(자산가의 약 33%만 전문성 체감)이 문제로 규제·ELS 손실·소비자보호 강화가 제약요인이라며 디지털 혁신과 WM 전문성 강화를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