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BNK부산은행은 4월 13일 중소기업 공동대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.
- 양사는 공동대출 상품 출시·금융지원 확대·신규 금융서비스 개발 등을 통해 카카오뱅크의 플랫폼·디지털 역량(약 2700만 고객)과 부산은행의 지역 기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자금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.
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와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이번 협업을 지역금융 포용성 확대와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한 인터넷전문은행·지방은행의 상생 모델로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