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월 출시 예정인 '청년미래적금'은 만 19~34세가 월 최대 50만원을 3년간 적립하는 상품으로 이자소득세 면제·정부 기여금 결합으로 단리 기준 최대 약 17% 수익(예상 금리 연 6% 가정) 효과가 가능하며, 월한도 채우면 원금 1,800만원에 정부 기여금 일반형 108만원·우대형 216만원이 더해짐.
- 가입 요건은 개인·가구 소득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(총급여 7,500만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·가구 소득 중위 200% 이하), 기여금은 총급여 6,000만원 이하 구간에 6%(일반형), 총급여 3,600만원 이하·중소기업 재직자 등에 12%(우대형), 6,000~7,500만원 구간은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 제공.
- 가입은 6월부터 5대 은행·인터넷은행 앱으로 비대면 가능하고 매년 6·12월 모집,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(6월 한정 특별중도해지) 허용·가입 시 1회 소득심사, 우대형은 만기 전까지 최소 29개월 재직 필요하며 중도해지 시 정부 기여금·세제 혜택 제한(사망·퇴직·폐업·질병·해외이주 등 예외 인정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