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·저축은행 본입찰에 참여했지만 캐피탈 라이선스 가치가 크지 않아 인수 시 기대되는 시너지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.
- 애큐온저축은행(자산 5위)과 한화저축은행을 합하면 자산 기준 약 6.36조원으로 4위 수준이지만 영업구역 규제로 합병은 불가능해 1그룹 2저축은행 체제로 운영해야 한다.
- 여신금융업 진입장벽이 낮아 경쟁사가 증가(등록사 약 120→193개)했고, 애큐온 몸값이 약 1조원대라는 점에서 인수 완주 가능성은 낮게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