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토스·케이),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여신 확대가 어려워지자 기업대출과 해외시장 개척으로 성장전략 전환.
- 예대율 평균 65.4%로 시중은행(95~100%)보다 낮아 총수신 126.8조·총여신 80.6조로 여신 확대 필요, 가계 예대금리차는 토스 3.20포인트·케이 2.43포인트·카카오 1.64포인트로 높아 금리로 이자마진 방어.
-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 대출 급증(카카오 +61%, 케이 +100%), 지방은행과 공동대출 추진과 함께 BaaS·결제·송금 등 IT기반 금융플랫폼을 동남아·몽골 등 해외로 확장하고 외국인·AI·스테이블코인 서비스도 확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