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(SOHO) 신용평가모형(CSS)을 개인신용 중심에서 벗어나 사업 운영 이력·사업체 정보·거래 데이터 등을 반영하도록 고도화하고, 대용량 처리와 모니터링을 AI 자동화로 구축해 자체 수행했다.
- 은행은 이를 통해 개인사업자 대출의 건전성과 경쟁력 강화 효과를 기대하며, 연체율은 2024년 말 1.83%에서 2025년 말 0.60%로 개선됐다.
- 금융권 전반에서도 토스의 '소호스코어' 적용, 카카오뱅크의 CSS 고도화 추진과 금융위의 비금융정보·AI 기반 소상공인 신용평가 시범 등 유사한 고도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