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의 3월 예대금리차가 확대돼 5대 시중은행 평균이 1.512%포인트로 최근 1년 최고치를 기록했고 대출금리는 오르고 예금금리는 2%대에 머물렀다.
- 신한은행이 1.64%p로 가장 높았고 인터넷은행은 토스(3.20%p)·카카오 등 예대차가 확대된 반면 지방은행은 일부 개선을 보였으며 1분기 이자이익은 13조3817억원으로 증가하고 NIM도 상승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와 한은의 금리 기조 속에서 은행들이 가산금리 부과 등으로 수요를 억제할 가능성이 커 예대차 확대에 따른 이자수익 중심의 '이자장사'는 당분간 심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