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푸른나무재단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초등 고학년 대상 AI 윤리 교육 '아이그로우'를 후원·운영해 청소년의 책임 있는 AI 활용과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.
- 서울·인천·경기 43개 초등학교의 고학년 약 4,500명 대상이며, 지난 13일 시작해 다음달 15일까지 130개 학급을 순차 방문하고 50개 학급에 교사용 학습교구를 제공한다.
-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학생들이 '윤리 나무' 팝업북 제작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·다양성 존중 등 AI 윤리 핵심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습득하도록 구성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