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(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) 3월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이 1.512%p로 전월 대비 0.042%p 확대됐으며, 대출금리 상승과 예금금리 하락이 원인이다.
- 은행별로 신한 1.64%p(최대), 농협 1.55%p, 우리 1.50%p, 하나 1.46%p, KB 1.41%p(최소)를 기록했다.
- 인터넷·지방은행은 격차가 더 컸고 토스 3.20%p, 카카오 1.64%p, 케이뱅크 2.43%p(축소), 전북은행 4.45%p(전체 1위), 씨티 4.40%p로 큰 폭 변동을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