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대통령의 포용금융 압박 속에 은행권의 민간중금리대출 공급 실적이 주목받았고, KB국민은행이 1분기 공급액과 건수 모두 1위를 기록했다.
- NH농협은행, 우리은행, 하나은행, 신한은행 등이 뒤를 이었으며,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도 중금리대출을 확대해 중신용자 자금조달과 이자 부담 완화에 나섰다.
- 금융당국은 금리요건 산식 개선과 규제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 중이며, 은행권도 저축은행 대환대출과 청년 전용 상품 등 추가 포용금융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