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1인 가구가 804만 명을 넘으며 투자·노후 준비 수요가 큰 금융 소비층으로 떠올랐지만, 은행권 상품·서비스는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.
- 설문에서는 1인 가구의 주거래은행 거래 기간이 길고 주식·ETF 보유가 높았으며, 금융정보가 어렵고 복잡해 대면 상담과 전문가 조언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났다.
- 하나은행만 1인 가구 전용 상품을 운영 중이고, 다른 은행들은 기존 상품이나 비대면 서비스로 대응하지만 생애주기 맞춤형 금융과 연계 서비스가 더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