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준신위가 카카오와 4개 협약 계열사를 대상으로 준법시스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워크숍을 열어,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대응과 AI 거버넌스 필요성을 교육했다.
- 준신위는 이사회·경영진의 컴플라이언스 참여, 준법조직 운영, 그룹 준법시스템 고도화 등을 점검했으며, 평가 개선을 통해 준법·신뢰경영을 지원할 계획이다.
- 김소영 위원장은 전년보다 개선된 준법 현황을 확인했다며 기술 윤리와 책임경영을 점검해 카카오 그룹의 사회적 신뢰 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