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2013년 대규모 전산장애 이후 도입된 금융권 망분리 규제를 일부 완화한다.
- 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, KB·NH·미래에셋증권, 삼성화재·한화생명, 현대카드 등 10개 금융사가 대상이다.
- 이들 금융사는 보안 목적의 생성형 AI 활용이 가능해지며, 조만간 비조치의견서가 발급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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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사 10곳 망분리 해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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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평가: 긍정오늘의 카카오뱅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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