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1분기 순수수수료손익 3억56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2년 연속 적자를 끊었다.
- 고객 1607만 명 돌파와 체크카드·제휴 신용카드 확대가 수수료수익 증가를 이끌었지만, 비중은 영업이익의 1.1%로 아직 작다.
- 무신사·네이버페이 등과의 제휴로 비이자수익을 키우는 한편, 인터넷은행 전반도 수수료·플랫폼 수익 확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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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뱅크, 수수료손익 적자 털었다
뉴스 ID: 1781480700114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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