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보안 목적의 AI 활용을 전제로 금융권 망분리 규제를 한시 완화해, 13년 만에 금융사의 AI 도입과 AX 전환이 본격화될 전망이다.
- 1차 대상 10곳에 신한·하나·우리은행, 카카오뱅크, KB증권·NH투자증권·한화생명 등이 포함됐고,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은 제외됐다.
- 금융지주들은 생성형 AI 플랫폼, AI 거버넌스, 임직원 교육, 기업 인수 등을 통해 에이전틱 AI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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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AI 공격, AI로 방어"…금융권 망분리 13년 만에 빗장 풀린다
뉴스 ID: 1781486100213015
AI평가: 긍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