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생성형 AI 활용을 위해 금융권 망분리 규제를 처음 완화해 디지털 전환과 보안 검증을 함께 추진한다.
- 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 등 은행, KB증권·NH투자·미래에셋증권, 삼성화재·한화생명, 현대카드 등 10개사가 1차 실증 대상으로 선정됐다.
- AI 도입은 혁신을 앞당기지만 해킹·데이터 유출 등 새로운 위험도 커져, 당국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추가 확대를 검토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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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금융 AI 시대 첫 실험 … 망분리 완화, 해킹 리스크 누구 책임?
뉴스 ID: 1781485200214014
AI평가: 긍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