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의 신용대출 조이기 흐름 속에서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중 처음으로 신용대출 한도 축소와 일 단위 관리 강화에 나섰다.
-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하며 자율 관리 조치를 주문하자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도 추가 대응 가능성이 커졌다.
- 인터넷은행은 신용대출 의존도가 높고 기업대출 우회로도 제한적이어서, 수익성 둔화와 비이자이익·개인사업자 대출 확대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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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용대출도 ‘브레이크’…가계대출 제약 커진 인뱅, 성장 공식 바뀐다
뉴스 ID: 17815689003980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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