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판교 본사에서 몽골 중앙은행 총재와 MCS그룹 관계자들을 만나 몽골 디지털 금융 혁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.
- 양측은 M뱅크 지분투자, 대안신용평가모형 공동 개발, 상품·서비스 자문, 중앙아시아 공동 진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.
- 카카오뱅크는 MCS그룹의 통신·유통 데이터와 자사 신용평가 역량을 결합해 몽골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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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골 중앙은행 총재, 직접 판교 찾았다…카뱅과 디지털 금융 협력 논의
뉴스 ID: 17815707003900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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