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일 개별주식선물 시장은 대형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로 대부분 종목이 약세였고, 특히 반도체·전력기기·방산 업종의 하락이 두드러졌다.
-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 반도체와 배터리, IT, 바이오, 조선·방산, 소비·통신 업종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·기아·현대모비스와 S-Oil, HMM은 비교적 견조했다.
- 증권업계는 단기 급등 업종의 차익실현과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며 변동성이 커졌다고 진단했고, 실적 안정성과 밸류에이션이 높은 종목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난다고 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