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금융소외지역 주민이 우체국에서 은행 대출 심사를 받고 약정·상담까지 할 수 있는 은행대리업 시범사업을 20일 시작하며,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.
- 시범사업은 전국 20개 총괄 우체국에서 국민·신한·우리·하나은행의 개인 신용대출과 새희망홀씨를 대상으로 운영되며, 우대금리 제공과 함께 향후 취급 상품 확대도 추진된다.
- 동시에 인터넷은행-지방은행 공동대출, 취약 노인 대상 무상 상해보험·헬스케어, 상생보험 확대 등 포용금융·취약계층 지원 정책을 2027년까지 순차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