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일부터 은행 점포가 없는 지역의 주민은 전국 20개 총괄 우체국에서 4대 은행의 개인 신용대출과 새희망홀씨를 비교·상담·신청할 수 있다.
- 우체국에서 금리와 한도를 비교해 선택한 뒤 약정하면 빠르면 2일 내 대출금을 받을 수 있으며, 한도는 최대 1억원이고 새희망홀씨는 최대 3500만원까지다.
- 내년부터는 지방은행·인터넷은행의 공동 대출로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의 자금 조달이 쉬워지고, 보험업계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무료 상생 보험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