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교육부·금감원·푸른나무재단·카카오뱅크가 청소년 도박과 금융피해 예방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, 학교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.
- 9월부터 전국 170개 중·고교에서 체험형 도박예방교육 ‘제로라운드’를 운영하며, 금융교육·불법사금융 신고 안내·송금 차단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.
- 동작구는 여름방학 대학생 1:1 멘토링을, 은평구는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대회를,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언론 직무 체험 캠프를 운영해 청소년 성장과 진로를 돕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