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은 8월 14~17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서 신한음악상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'2024 S-Classic Week'를 개최하고 입장권 수익을 꿈나무오케스트라 운영에 전액 기부한다.
- 하나은행은 내맘적금 금리우대 쿠폰 이벤트로 최고 연 5.5% 혜택을 제공하고, 토스뱅크는 하나카드와 제휴한 PLCC 'WIDE'로 전 가맹점 기본 1%(전월 실적 시 2%) 청구할인 도입하며, 카카오뱅크의 '저금통with메가박스'는 출시 열흘 만에 50만 계좌를 돌파했다.
-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에 맞춰 유튜브·인스타 등 SNS를 전면 개편해 MZ세대 친화 콘텐츠를 강화했고, KB국민은행은 EDI 기반 수입금융 서비스 'KB 페이먼트 유산스'를 도입했으며 농협경제지주는 제주 흑한우 판매전을 통해 도농상생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