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5번째 브랜드 저금통 '저금통with메가박스'가 지난달 22일 출시 후 약 1주일 만에 50만좌를 돌파했고, 8월 1일 기준 누적 계좌는 56만좌를 넘겼다.
- 계좌의 1,000원 미만 잔돈을 최대 10만원까지 자동 저축하며 누적 실적에 따라 영화관람권·스낵 할인쿠폰 등 최대 2만원 규모 혜택을 제공한다.
- 가입자 중 20대(31.9%)·30대(27.7%)가 총 59.6%로 MZ세대 비중이 높았고, 파트너사에 따르면 30~50대 신규 가입자는 출시 전보다 약 140% 증가했으며 판매는 11일까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