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7월 22일 출시한 5번째 브랜드 저금통 ‘저금통with메가박스’가 출시 약 일주일 만에 50만좌를 넘기고 기사 기준 누적 약 56만좌를 기록했다.
- 이 상품은 계좌 속 1000원 미만 잔돈을 최대 10만원까지 저축하는 소액저축 형태로, 누적 저금 횟수·금액에 따라 영화관람권·스낵 할인 등 최대 약 2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.
- 가입자 중 20·30대가 약 60%로 MZ세대의 호응이 높았고 저금통 계좌 개설은 출시 전 대비 약 2.5배 증가했으며, 메가박스와의 제휴는 2022년 이후 두 번째이고 판매는 8월 11일까지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