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는 취임 후 내실 경영으로 실적을 끌어올려 올해 상반기 순이익 3,628억원을 기록하며 신한카드와의 격차를 165억원으로 좁혔고 연간 증가율은 24.8%였다.
- 이자비용 증가폭을 낮춰(총 2,490억원·+4%) 연체율 1.08%, 고정이하여신비율 0.8% 등 건전성을 유지해 연봉 26억원에 대한 업계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.
- 과제로는 마이데이터 앱 모니모 등 디지털 역량 강화와 해외 진출 재개가 꼽히며, 무이자할부 등 신용판매 확대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