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카드사와 상업자표시신용카드(PLCC) 제휴를 확대하며 결제 고객 기반을 넓히고 있다; 케이뱅크는 2021년 BC카드와 '심플카드'를 최초로 선보였다.
- 토스뱅크와 하나카드의 PLCC 'WIDE'는 국내·외 가맹점 기본 1% 청구할인,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시 2%로 월 최대 10만원·연간 120만원 절감 등 혜택과 결제 장벽 제거를 강조한다.
- 카카오뱅크도 신한카드와 PLCC 개발·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내년 상반기 상품 출시를 계획하는 등 카드사와 인뱅 간 제휴로 양측의 서비스 확대 및 윈윈 효과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