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인터넷은행의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율 산정 기준을 전체 여신으로 바꾸는 등 주담대 과다 확대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,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잔액이 24조1964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0조원 늘어 전체 대출의 약 60%를 차지함.
- 규제 강화 시 카카오뱅크는 2021년과 같은 중·저신용자 대출 의무 부과·영업제한 리스크에 다시 직면할 가능성이 커져 특정 대출에 쏠린 영업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됨.
- 업계는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(현재 약 1.1조원 수준)와 비이자이익 강화(비대면 자산관리·공모펀드·AI 로보어드바이저 등)로 사업을 다각화할 것을 권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