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강력한 가계대출 관리로 카카오뱅크 등은 주택을 한 채라도 보유하면 주택담보대출을 중단했고, 우리은행 등은 수도권에서 무주택자에게만 주담대·전세대출을 실행하고 있다.
- 은행별 추가 규제로 현장 혼란과 거래 위축이 심화돼 공인중개사들은 거래 감소와 대출 수요자 불안을 전하고 금리·상품을 급히 비교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.
- 이달부터 스트레스 DSR 2단계로 수도권 주담대 한도가 더 축소되고 정부는 필요시 LTV 추가 압박(약 70% 수준 검토)까지 고려 중이나 주택거래와 대출 집행의 시차로 규제 효과는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