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대출 규제로 인터넷은행으로 수요가 쏠리며 고객들이 접수 시간에 맞춰 앱을 여는 ‘오픈런’이 빈번해지고 접수 초과·앱 과부하가 발생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대상을 ‘무주택 세대’로 제한하고 만기를 최대 50년에서 30년으로 단축했으며, 생활안정자금 주담대 한도를 1억원으로 축소하는 등 추가 조치를 발표했다.
- iM뱅크는 일부 지역에서 가계대출 접수를 잠정 중단했고 비대면 주담대 접수가 오픈 10분 내 마감되는 등 인터넷은행도 수요 폭증을 감당 못해 은행권 전반의 대출 조이기 확산과 풍선효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