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9월 2일 보도: 우리은행과 카카오뱅크 등 은행권이 수도권에서 주택담보대출·전세대출을 무주택자에게만 취급하도록 자격을 제한했고, 국민은행은 앞서 다주택자 주담대를 중단했다.
- 만기 단축·한도 축소 등 조치에도 8월 한 달간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·주담대가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해 금융당국이 은행권 중심의 관리 강화를 주문했고, 대출 수요가 보험사 등으로 이동할 우려가 제기됐다.
- 실수요자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금융감독원은 9월 4일 실수요자와 전문가를 만나 시장 상황을 청취하고 추가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