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상반기 건전성 개선으로 2분기 연체율이 0.9%로 하락했고, 상반기 순이익 854억원으로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음.
- 중·저신용자 포용을 강화해 7월 신규 신용대출 평균 신용점수는 807점(업계에서 유일한 800점대), 2분기 중저신용대출 비중은 33.3%로 출범 이후 최대였고 H1 중저신용대출 공급액은 5,750억원(누적 6조5,750억원).
- 케이뱅크는 하반기에도 중저신용자 비중 목표(30% 이상)를 유지하며 포용금융을 지속하고, 한국거래소 예비심사 승인으로 연내 상장을 추진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