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들이 비대면 시스템을 활용해 1000만 원대 소액 자산가도 PB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WM 시장에 진출하며 비이자수익 확대를 노리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투자중개·투자매매 인가 취득을 추진해 펀드 직접판매·중개로 서비스 확대를 검토하고, 케이뱅크는 투자성향 5단계 기반으로 3~4개 전략을 맞춤 추천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카카오뱅크는 이미 금융투자업 인가로 펀드 판매 라인업을 확대했다.
- 업계는 비대면 판매가 권유·압박을 줄여 불완전판매 위험을 낮추고 투명성과 소비자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으나 우려도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