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9월 3일부터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대상을 세대합산 '무주택 또는 1주택'에서 '무주택 세대'로 바꿔 무주택자에게만 대출을 허용하도록 제한했다.
- 주담대 최장 만수를 만 34세 이하 기준 최대 50년에서 30년으로 단축하고,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해 DSR 영향으로 실질 대출 한도 축소를 유도한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금리 0.5%포인트 인상에 이어 가계부채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며 우리·국민·신한 등 다른 은행들도 유사한 만기 단축·대출 제한을 시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