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특허청은 고객지원실에 바코드 스캐너 기반 무인 수수료 납부 서비스를 도입해 납부자번호를 자동 입력함으로써 특허수수료 납부를 더 쉽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.
- 특허수수료 과·오납 반환 금융기관을 기존 20곳에서 연내 25곳으로 확대하며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·신협·산림조합중앙회를 추가했다.
- 전자출원 사이트 '특허로'에 초중고 학생·국가유공자 등 연간 수수료 면제 건수 조회 기능을 신설했고, 특허청은 고객 제안을 반영해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