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주요 기업들이 그룹 차원의 밸류업 계획을 잇따라 발표하며 자사주 소각·매입과 배당성향·ROE 상향 등 주주환원책에 동참(예: LG는 2026년까지 5천억 자사주 전량 소각, 삼성은 10조원 자사주 매입).
- 금융사와 저PBR 종목들도 참여하는 가운데 카카오뱅크는 BIS가 시중은행 평균을 웃돌면 향후 3년간 주주환원율을 최대 50%로 확대하고 2030년 자기자본비율 30% 목표를 제시.
- 이러한 주주환원책이 침체된 국내증시를 지탱하며 코스피 2,500선 회복과 코리아 밸류업 지수(최근 종가 978.31) 반등을 이끌었고,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지수 리밸런싱을 예고해 장기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