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치권 변수로 제4인터넷전문은행의 상반기 출범 일정이 불확실해진 가운데, 네이버클라우드가 유뱅크 컨소시엄의 기술협력 파트너로 합류해 AI·금융클라우드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.
- 유뱅크 외에도 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여러 컨소시엄이 도전장을 냈고, 더존비즈온·신한은행 등 금융·IT 대형 연합이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.
- 금융당국은 3월 말 예비인가 접수 후 2개월 이내 심사로 이르면 6월 출범을 목표로 하나, 윤석열 대통령 관련 체포 사태 등 정치적 불확실성이 일정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