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새해 대출총량 리셋을 계기로 5대 시중은행을 중심으로 주담대 거치기간·대환·전세대출 등 가계대출 규제를 단계적으로 완화했다.
- 가산금리 인하와 우대금리 확대 등으로 주담대 금리가 소폭 하락하고 인터넷은행 중심의 대출 수요가 증가했으나 채권금리 변동성과 한은의 기준금리 동결(3.00%)으로 향후 흐름은 불확실하다.
- 2024년 12월 가계대출 증가폭은 2조원으로 둔화됐고, 금융당국은 2025년에도 상환능력 중심의 여신관리체계 유지와 연간 가계부채 증가율을 경상성장률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