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농협은행은 2025년 1월 18일부터 대출 가산금리를 약 0.1%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으며, 이는 차주 부도율·부도시 손실률 등 원가 요소 조정에 따른 통상 연 1회 조정이라고 설명했다.
- 농협은 2024년 12월 23일부터 주기형 주담대 우대금리를 0.1%포인트 확대해 인상 효과를 일부 상쇄했고, 카카오뱅크는 2024년 12월 원가 요소 조정으로 가산금리 하단을 0.1%포인트 낮췄다.
- 은행권은 지난해 가산금리 인상(22차례) 정상화 차원에서 인하를 검토 중이며(신한은행은 2025년 1월 14일 0.05~0.30%p 인하),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3.0% 동결과 월별·분기별 대출관리·DSR 강화로 인하 속도는 완만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