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이 해외결제·송금 특화 '트래블카드'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제휴·동맹을 가속화하며 고객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.
- 사례로 카카오뱅크와 신한은행은 달러 출금 가능 ATM 확대·신한 외화ATM 연동을 추진했고, 트래블월렛은 CJ ONE과 제휴해 국내 오프라인 결제·1.5% 환급을 제공하며 하나·우리은행도 통신·면세·여행사 등과 제휴를 늘리고 있다.
- 업계는 환전·출금 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기본으로 제휴처 확대로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며 고객 편의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고(하나은행 트래블로그 가입자 700만명 돌파 등 성장세 확인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