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2027년 자산 100조원대 종합금융플랫폼 도약, 고객 3천만·플랫폼·수수료 연평균성장률 20%·2030년 ROE 15% 등 목표를 제시하고 BIS상회 시 주주환원 확대 방안을 밝혔다.
- 그러나 플랫폼 수익 비중은 2021년 11%에서 2022년 6%·2023년 2.7%로 지속 감소하고 플랫폼수익(290억→194억→183억)은 정체해 수익은 여전히 여수신 기반 이자수익에 편중되어 차별화가 약화됐다.
- 카카오뱅크는 Fee·플랫폼 수익의 두자릿수 성장과 대출·투자·광고 서비스 확대를 주장하지만 시장은 밸류업 현실성 부족을 지적하며 주가 반응도 미미했고, 일부 애널리스트는 광고·대출비교수수료 증가로 개선 가능성을 제시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