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2025년 2월 1일(현지시간) IEEPA 근거로 캐나다·멕시코에 25%, 중국에 10% 관세 부과를 발표하자 캐나다·멕시코·중국의 보복 예고로 글로벌 관세 전쟁 우려가 커지며 한국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다; 다만 법적 쟁점·미국 내 반대 여론 등으로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있다.
- 이번 주(記事 기준)에는 1월 ISM 제조업 PMI(2월 3일)·1월 고용지표(2월 7일) 등 미국 핵심지표와 알파벳·아마존·팔란티어 등 빅테크 실적, AI 업종 재평가가 투자심리에 영향; LG화학·POSCO홀딩스·하나금융·카카오뱅크·SK텔레콤·삼성중공업·네이버 등 국내 주요기업의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도 예정돼 있다.
- 국내에서는 한국은행의 연구·회의 공개(금통위 의사록·외환보유액 발표 등)와 금융위원회·금감원·한국거래소의 세미나·회의 일정(2월 3~9일)이 예정돼 있어 거시·제도적 이벤트가 추가적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