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은 2024년 한 해 동안 민생금융으로 2,801억원을 지원해 계획(2,758억원)을 초과 달성했고, 공통프로그램 1,835억원은 고금리·고물가로 어려운 소상공인·자영업자 21만명 대상 이자 캐시백에 집중했다.
- 자율프로그램 966억원은 청년 학자금대출 상환지원, 임산부 보험 초회보험료 및 출산축하금, 서민금융대출 성실상환자 캐시백, 청소년 교통비 지원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실질적 지원으로 구성됐다.
- 기사에는 또한 카카오뱅크의 'K-패스 프렌즈 체크카드'(대중교통 환급·교통비 캐시백), 농협은행의 NH포인트 적립 이벤트, DGB금융의 디지털 인재 양성 교육 등 은행권 최신 소식들도 함께 전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