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이 올해 3월부터 빗썸에 실명계좌를 제공하기로 했지만, 빗썸은 CER.live 등에서 보안 점수 33점(등급 'DDD') 등 보안 취약성이 지적되고 있다.
- 보안 취약성은 자금세탁·해킹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실명계좌 제휴 은행의 대외신인도와 AML 리스크로 전이될 우려가 있으며, 과거 NH농협의 사례가 경고로 언급된다.
- 고객층·조직 문화 차이와 KB의 가상자산 관련 연구 축소 등으로 양측의 점유율 확대 목표가 '동상이몽'에 그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