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임기가 다음 달 만료되며 임추위가 2월 중 차기 대표 후보를 발표할 예정인데, 최근 호실적 때문에 연임 전망이 밝아졌다.
- 카카오뱅크는 작년 3분기 누적 순이익 3,556억원을 기록해 2023년 연간 실적(3,549억원)을 이미 넘어섰고, 주담대 중심 여신 증가 속에서도 총여신 연체율 0.48%로 건전성 지표를 유지했다.
- 대안신용평가 모델 '카카오뱅크 스코어'로 중·저신용자와 소상공인 대출을 확대하며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지분 투자와 태국 가상은행 진출 추진 등 글로벌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