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기준을 공개하고 3월 25~26일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자금조달 안정성을 중점 심사할 계획이다.
- AMZ뱅크는 200만 농업인과 MZ세대를 겨냥해 지난해 6월 컨소시엄을 출범시키고 농업·유통·단체들과 다수의 MOU를 맺었으나 출자 목표와 자본금 납입 의사가 불투명하다.
- AMZ는 2019년 파밀리아스마트뱅크로 인가 도전 후 자진철회한 전력이 있어 자금조달 불확실성이 반복될 경우 예비인가에서 부적절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