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임기가 3월 말 종료돼 5연임 여부가 주목되며, 출범 이후 지속적인 실적 성장으로 연임 가능성이 거론된다.
- 실적은 2023년 연간 순이익 3,549억·작년 3분기 누적 순이익 3,556억으로 경쟁사 대비 수익성이 우수하고 연체율은 0.48%로 케이뱅크(0.88%)·토스뱅크(0.99%)보다 낮다.
- 남은 과제는 주가 부양이며, 회사는 고객 3천만·자산 100조(2027년), 수수료·플랫폼 수익 연평균 20% 성장·2030년 비이자수익 비중 40% 목표와 함께 M&A·AI·신사업·뱅킹 조직 개편 등 성장전략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