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2월 3일 대중교통 비용 절감을 위한 'K-패스 프렌즈 체크카드'를 출시했다고 밝혔다.
- K-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일부 요금을 환급(최대 60회)하고, 카드 사용자는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·대중교통 월 결제 5만원 이상 시 4,000원 교통비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.
- 카드 이용 시 국내외 가맹점 0.2% 무제한 캐시백(주말·공휴일 0.4%)과 배달·편의점·커피·다이소·택시·온라인쇼핑·주유·통신·학원 등 11개 업종 대상 월 최대 2만9천원 추가 캐시백을 제공하며, 카카오뱅크는 생활비 부담 경감에 주력한다고 밝혔다.